밑도 끝도 없는 일본 애들 포스팅
근 몇년을 일본은 여배우 기근이라 생각했는데 시다 미라이 같은 경우는 연기는 연기고...일단 안 이쁘잖아. 아니 안 이쁘기 보다는 걍 그래...연예인 치고는 걍 그래...거기다 연기에 관록까지 잔뜩 붙어서 풋풋함이 없어. 원래 그 나이대에는 좀 발연기도 하고 병신 같은 조연도 하면서 그렇게 자라는건데...
88년생 각키가 이제 만 24세가 되버렸고 91년생 카호가 마의 16살을 못 넘기고 역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아서 뉴페이스가 필요해!! 이러다가 알게 된 두명

아리무라 카스미(93년생)





워메 저 할배는 뭐시다냐
소속사는 플레임...내 기억엔 여긴 회사 별거 없는데 덕분에 급 늙은 토다 에리카 끼워팔기에 이용되고 있는데 좀있음 만 19세가 되기 때문에 빨리 심야든 어디든 주연 하나 꽂아줘야 할듯 싶다. 아 귀엽다...올해 신입생 저런 애들 안 오나. 볼살 통통하니 딱 좋다. 청순청순 마스크...토다랑 야지마 마이미 섞어서 장점만 뽑아낸 것 같다. 덕분에 몇달만에 일드 받았네. 비중도 개시망인데
cf가 없어서 이런 개구린 영화 예고만...

얘는 카와구치 하루나(95년생)

딱 봐도...건강건강 타입. 실제로 섬에서 태어나서 뛰어 놀다 친구 오디션 따라서 했다가 됐다는 너무 뻔하디 뻔한 스토리...뭔가 애가 좀 건강해 보인다. 목소리도 완전 톤다운. 오랜만에 앵앵거리지 않는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 회사가 켄온이라고 플레임보다는 빵빵해서 그런가 주연도 해봤음. 물론 심야 드라마. 약간 물고기 얼굴 느낌이 있기 때문에 구하라처럼 크면 안된다잉...
간바리마스 할 때 목소리만 들어도...으으
역시 포카리 짜응
리하우스는 카호도 했음...아 카호...
으...걸걸하구나
회사빨이나 목소리빨이나 아무래도 장래성은 하루나 쪽이 커보이나 얘는 아직 다 안커서 역변 가능성이 있는데 마의 16세는 넘었으니 크게 바뀌진 않을 것 같고, 카스미는 회사를 옮겨라...아님 은퇴하고 한국으로 고고
오늘의 결론: 카스미는 여친st, 하루나는 여동생st 정도로 정의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