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내가 병신이지



수질 개선이 목표라는 4대강 사업. 4대강 하면 수질이 좋아질 줄 알고, 먹을 물도 많아질 줄 알고 있는 양반이랑 30분 동안 토론을 했으니 내가 병신이지. 한강 드립에 놀라고 경부고속도로 잘될줄 누가 알았냐는 드립에 나 스스로 병신 인증을 한 셈이 됐다. 얘기를 듣기만 했어야 했는데...


오늘의 결론: 어제 잘한다고 오늘도 잘하냐?? 아오 슈발


by 에라이 | 2009/11/29 23:47 | and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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