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9 small talk



1. 옷 샀다

근데 사이즈 크리 때문에 배송이 늦어질 쀨인데...무신사 스토어에서 옷 사보신 분?? 빨리 되야 외박 때 입는데...참고로 외박은 9월 27일~10월 1일. 다음 주중에 못 받으면 개발림


2. 너로 정했어!!

이런 발전없는 푸졸스!! 반성해라!!

아무래도 귀찮았던지 옷을 대충 입은듯한 목수

당대 최고 마무리감을 한순간에 개병신으로 만들어버린 간지

내사랑 몰츠옹...30번이 뭥미...흑

허구헌날 땅바닥에서만 노는 엘지 멍청이들이 답답해서 나도 위안을 얻을 야구팀을 하나 응원해야겠다 싶어서 카즈로 골랐다. 몰츠옹 내보낸 애틀 따위에 미련은 없다. 푸졸스를 좋아하기도 하고 일단 팀 분위기가 조잡스럽지 않고 팬 분위기도 좋고 너무 극렬한 느낌도 안 나고 엘지 때문에 답답한 속을 카즈로 풀어야겠다. 닉스로 망가진 속 스퍼스로 달래는 듯한...아무튼 한번 정했으니 계속 응원해야지


3. 연구 중

근처 초등학교로 혼자 슛을 던지러 가는데...점프슛에 대해 연구 중이다. 상하체 이용에 대해 직접 연구중인데 어려운 부분이 많다. 확실한건 직접 하면서 느끼는 게 보는 것도다 100배는 많다는거. 우리 모두 공을 들고 나가자. 가을이라 날씨도 선선하니 운동하기 좋다



오늘의 결론: 쓸말도 없는데 왜 new post를 누른거지...외박의 설렘 때문에??

by 에라이 | 2009/09/19 09:47 | small talk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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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33Hill at 2009/09/19 10:16
무신사 제기억으론 일주일 정도안엔 온거 같은데.. 아마 올껍니다 ㅋㅋㅋ

외박의 설렘 하악! ㅋㅋ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9/09/19 12:39
월요일에는 부쳐주겠죠...젭라젭라ㅠㅠ

외박의 설렘 허억허억
Commented by 프랑스혁명군 at 2009/09/19 12:14
잘 지내시는 지요?^^
외박의 설렘.
저도 그랬었죠.ㅎㅎ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9/09/19 12:39
아무튼 일단 예비역 분들은 다 부럽습니다ㅜㅜ

잘 지내시죠?? 전 잘지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young at 2009/09/19 20:34
카즈라고 부르시네요 신기 전 저기 살다왔는데 첨들어봤다능 ㅎㅎ
오늘도 초반 똥줄타다 이기던데 어쨌든 cardinals rules!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9/09/19 22:24
오옷, 카즈는 그럼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오늘도 개똥줄이었죠. 푸졸스 4타수 무안타에...그래도 승리했으면 장땡입니다!! 사랑해요 할러데이
Commented by 바른손 at 2009/09/22 10:03
카즈가 응원하기 좋은 것 같아요.이미지도 좋구요.

그나저나 키보드 농구보단 역시 실제 해보는게 제맛 !!(이라고 쓰고 현실농구 안한지 10년....)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9/09/22 23:00
입대 전보다...놀랍게도 외곽슛이 5배 정도 나아졌습니다. 이대로 전역 때까지 운동하면 스타일이 180도 바뀔 것 같아서 두려움 반 기대 반이네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밸런스가 확 잡혀서;; 제가 생각해도 이해가 좀 안가네요. 막 분석 중이긴 한데...
Commented by 바른손 at 2009/09/23 16:24
폭.....폭풍간지슈터 에라이사마!!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9/09/23 22:11
문제는 세트슛이라는거...지금 엄청나게 큰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풀업 안되는 애들이 왜 안되는지 큰 깨달음을 얻어 조만간 한번 퍼뜨리겠습니다
Commented by 바른손 at 2009/09/24 10:14
기다리겠습니다.풀업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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