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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by 에라이 at 08/19 오~ 블로그가 깔끔 세.. by 불꽃앤써 at 08/18 이미선 선수는 패싱 레인.. by 에라이 at 08/17 글 잘봣어요^^ 이미선.. by 루니센스 at 08/14 역시...1만 팬 양병설이.. by 에라이 at 08/13 최윤아 선수구나!! 여자.. by 빨강자전거 at 08/13 저도 김계령 선수 처음에.. by 에라이 at 08/12 ...사정이 생겨서 러시.. by 에라이 at 08/12 승부처 종료직전 마지막.. by 23423 at 08/12 보셨군요~ 러시아 전도.. by 23423 at 08/12 |
어제와 오늘에 걸쳐 내 방에 또 새로운 친구들 등장 ![]() 그렇다, 새 글러브와 새 농구화!!! ![]() 우선 AJ 17. 2002년 올스타 전후(원래 에어 조던은 항상 이 시기에 발매)로 발매된 AJ 17은 당시 오랜만에 돌아온 38살의 사장님을 위해 나이키가 슈퍼초울트라럭셔리 디자인과 지나치게 튼실한 서포팅, 욜라 큰 007 가방과 함께 25.9(미국 발매가 229$ 아님 200$인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남)라는 충격적인 가격으로 우리를 ![]() Louisville slugger TPX PRO Series PRO2CB BK가 썼던 탓에 우리나라에는 김병현 모델로 잘 알려진 편...BK는 데뷔 초에는 국내 브랜드인 BMC를 쓰다가 TPX로 바꿨고 보스턴에 가면서 내가 산 PRO2CB 모델을 사용. 그 뒤에 콜로라도로 간 후부터는 다시 ZETT로 바꾸더라. 지금 내 글러브는 기아의 디아즈도 사용 중루이빌 슬러거 TPX의 투수 겸 올라운드 글러브. 최근 야구에 미쳐서 캐치볼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샀는데 사고 보니 캐치볼용으로는 줠라 아까운 느낌. 메이저리그 투수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인 TPX의 좀 된 모델(최근에는 나오는지 모르겠다)로 쌀나라 글러브답지 않게 하드하다 그러던데...난 하여튼 공 잡기가 쉽지 않음. 길들이는데 좀 걸릴듯 ![]() ![]() 내가 이걸 쓴다고 BK나 디아즈처럼 던질 수야 없겠지만...하고 싶은 말은 역시 글러브는 검정색이 폭간 ![]() 오늘의 결론: 결국 그지꼴 났음...8월도 완전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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